김포시, ‘도로환경 신속대응반’ 가동으로 시민안전 보행권 확보 박차
법정도로 및 인도변 환경정비, 통해방해수목 가지치기 등 작업 실시
관내 스쿨존 환경 일제 정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 통학환경 만전
이기형 시장 “시민 눈높이 맞춘 도로환경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김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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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시장 이기형)가 ‘도로환경 신속대응반’을 연중 가동하며 시민 안전 보행권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폭염과 집중호우가 교차하는 여름철을 맞아 도로변 잡초와 시야를 가리는 잡목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면서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응반은 ▲법정도로, 인도변 잡초 제거 및 환경 정비 ▲가로수를 제외한 각종 통행 방해 수목에 대한 가지치기 등을 주요 작업 대상으로 정하고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동시에 작업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무더위가 심한 한낮 시간을 피해 작업을 실시하는 등 현장 근로자의 안전관리와 사기 진작에도 만전을 기하면서 작업 효율을 극대화하고 있다.
아울러 김포시는 별도 용역 계약을 통해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48개소의 통학로 환경을 선제적으로 일제 정비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통학 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기형 시장은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땀흘리는 신속대응반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즉각적인 도로환경 정비를 통해 보행자 중심의 쾌적하고 안전한 김포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김포시가 ‘도로환경 신속대응반’을 가동하며 시민 안전 보행권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